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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인과의 기념일, 예쁘게 세차한 더 뉴 아반떼 CN7(7세대 후기형)로 드라이브를 나섰다가 주차장 진입로 턱에 앞범퍼 하단을 긁고 말았어요. 하필 좋은 날에… 분위기까지 긁히는 기분이었죠.

날렵한 CN7 앞모습, 신품 교체는 부담
아반떼 CN7은 앞모습이 날카로운 디자인이라 흠집이 유독 잘 보입니다. 신품 교체+도색은 부담돼서 ‘순정 중고 부품’을 택했어요.

순정 중고로 7만 원, 데이트카를 다시 매끈하게
제가 고른 건 파츠셀의 더 뉴 아반떼 CN7 7세대 후기형 프론트 범퍼, 가격은 70,000원. 순정품이라 핏이 완벽했고 ‘사진에 나온 제품 그대로 배송’이라 상태도 미리 확인했습니다. 다음 기념일엔 흠집 없이 떠날 수 있게 됐어요.
주문 전 꼭 확인 — 전기형/후기형(더 뉴)
아반떼 CN7은 전기형과 더 뉴(후기형)의 앞범퍼 디자인이 다릅니다. 이 제품은 더 뉴(후기형) 전용이에요. 헷갈리면 차대번호나 기존 범퍼 사진을 파츠셀에 보내 대조받으세요. 대부분 단 1개씩만 있는 매물이니 늦기 전에 선점하시길 추천합니다.
▼ 더 뉴 아반떼 CN7 앞범퍼 재고·상태 확인하기 ▼
https://partsell.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39
※ 본 글은 제품 이해를 돕기 위한 브랜드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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