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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말 장 보러 간 마트 주차장에서 후진하다 뒤 기둥을 못 보고 ‘쿵’… 소나타 DN8(초기형, 19~23년) 뒷범퍼가 긁히고 눌렸습니다. 장은 봤는데 마음은 무거워진 하루였어요.

뒷범퍼도 센서 때문에 견적이 만만찮다
요즘 차는 뒷범퍼에 주차센서가 박혀 있어 신품 교환 견적이 생각보다 큽니다. 도색·공임까지 더하면 더 부담되죠. 그래서 ‘순정 중고 부품’으로 알아봤습니다.

순정 중고로 7만 5천 원, 뒤태를 되찾다
제가 고른 건 파츠셀의 소나타 DN8 초기형 리어 범퍼, 가격은 75,000원. 실제 차량에 달려 있던 순정품이라 센서 홀 위치가 딱 맞았어요. ‘사진에 나온 제품 그대로 배송’이라 받아보고 다를 일이 없었습니다.
주문 전 꼭 확인 — 초기형/부분변경, 센서 유무
DN8은 초기형과 부분변경(디 엣지)의 범퍼가 다르고, 주차센서 유무·개수에 따라 품번이 달라집니다. 헷갈리면 차대번호나 기존 범퍼 사진을 파츠셀에 보내 대조받으세요. 대부분 단 1개씩만 있는 매물이라 늦기 전에 선점하시길 추천합니다.
▼ 소나타 DN8 초기형 뒷범퍼 재고·상태 확인하기 ▼
https://partsell.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33
※ 본 글은 제품 이해를 돕기 위한 브랜드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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