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매일 지나던 출근길 좁은 골목, 마주 오는 차를 피하다 벽에 앞범퍼를 긁고 말았습니다. 제 차는 기아 더 뉴 K7 1세대인데요, 주차센서(4구)까지 있는 범퍼라 걱정이 앞섰어요.

센서 달린 앞범퍼, 신품은 부담
센서 4구가 들어간 범퍼는 신품 교환에 도색·센서 세팅까지 더해져 견적이 꽤 나옵니다. 그래서 ‘순정 중고 부품’으로 방향을 틀었어요.

순정 중고로 7만 5천 원, 센서까지 딱 맞게
제가 고른 건 파츠셀의 더 뉴 K7 1세대 프론트 범퍼(센서 4구), 가격은 75,000원. 실제 차량 순정품이라 센서 홀 위치가 정확히 맞았습니다. ‘사진에 나온 제품 그대로 배송’이라 상태를 미리 확인할 수 있었어요.
주문 전 꼭 확인 — 센서 개수(4구), 연식
같은 K7이라도 센서 개수(4구 등)와 연식에 따라 범퍼 품번이 다릅니다. 헷갈리면 차대번호나 기존 범퍼 사진을 파츠셀에 보내 대조받으면 오배송 걱정이 없어요. 대부분 단 1개씩만 있는 매물이니 서두르시길 추천합니다.
▼ 기아 더 뉴 K7 앞범퍼(센서 4구) 재고·상태 확인하기 ▼
https://partsell.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34
※ 본 글은 제품 이해를 돕기 위한 브랜드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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